일본6대일간지뉴스 | 번역서비스 | 일본연예 | 일본여행 | 한일펜팔 | 유료서비스 신청 |
Home > 일본정보 > 박진성의 애니 컬럼
일본연예
연예계 소식
연예인 뱅크
게츠쿠(月9)드라마
박진성의 애니 컬럼
추천 애니메이션
일본 문화
문화 나들이
일본 이야기
goo 설문 랭킹
goo 검색 랭킹
패션 & 트랜드
일본 여행
일본지역 정보
여행 가이드
일본교통
패스정보
날씨정보
일본 양식 자료
일본 서식 예문
양식 자료실
[상영 종료]
히트가이 J

staff
감 독 : 아카네 카즈키
원 작 : 사테라이트/아카네 카즈키
메인 메카니컬 디자인 : 타케다니 타카유키
메카니컬 디자인 : 타카쿠라 타케시
컨셉 디자인 : 타카데라 아키히코
프로듀서 : 스기타 아츠키/ 요코야마 신지로/ 테츠오 /토미오카 테츠야
미술 감독 : 고궁 요우코
색채 설계 : 나카야마 쿠미코
음향 감독 : 아케다 카와히토
음악 제작 : 란티스
음악 프로듀서 : 이노우에 슌지
제 작 : TBS/사테라이트/히트가이제이 프로젝트
음 악 : TRY FORCE
편집:타케우치 야스시 아키라
3D비주얼 테크니컬:Bun Sadaka


"먼 미래.... 어떤 혹성에 7개의 거대한 도시가 있었다.
각 도시간의 교류는 기본적으로 차단되어 도시 마다 독립한 국가 형태를 나타내고 있었다. 7개의 도시 이외의 지상에 생활권은 없고, 많은 인간이 도시 안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독특하게 주위가 바다에 둘러싸여져 있는 인공 도시「쥬드」가 바로 이야기의 무대이다."

1)에스카플로네의 부활

TV애니메이션<히트가이 J>는 <천공의 에스카플로네>를 만든 '아카네 카즈키'감독과 캐릭터디자이너 '유우키 노부테루'를 중심으로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정예제작진들이 모여 디지털 이펙트라는 새로운 시도를 가미하면서 제작되어지는 신작 재패니메이션이다.

<지구소녀 아르쥬나>나 최신<마크로스 제로>에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3D애니메이션 이펙트분야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며 활약하고 있는 <사테라이트(애니메이션의 기획 제작,디지털 컨텐츠의 기획 제작 팀)>가 애니메이션 편집을 담당하면서 작품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이 작품은 유쾌한 버디 액션무비(옴니버스 형식)으로 각 회마다 다른 테마로 스토리가 진행되며 복잡,다양한 인물구조와 이야기 전개가 <히트가이 J>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히트가이 J>는 '아카네 카즈키'감독이 직접 제작,감독을 담당함으로써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연출이나 이야기 전개,캐릭터 설정을 보여주고 있다.


2)복합적 인물 구조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에서는 환타지적인 직선적 인물구조를 보여 줬다고 하면 <히트가이 J>는 퓨전 액션환타지의 장르를 가지고 복합적인 인물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미래의 어떤 혹성에 7개의 거대한 도시가 존재하며 이 도시(이중 바다위에 건설된 직경30km의 인공도시 슈트)이외의 지역에서는 인간이 살수 없다라는 특정적인 배경설정을 바탕으로 주인공 '다이스케 아우로라'라는 슈트의 안전관리국에서 일하는 정의감 넘치는 미소년을 등장시키며 그에게는 40대의 외모를 한 '제이'란 이름의 '머신(Machine)'이라 불리우는 안드로이드 파트너를 매치시킨다.

또한 거대조직 '비터'라는 회사의 우두머리가 된 '크레아 네오넬리'라는 뱀파이어를 등장시키고 '천상인'이란 인류를 구원한 인류(초기 인류)를 만들어 냄으로써 종족구분과 같은 복합적인 인종관계를 보여 주고 있다.

독특한 설정이 한가지 더 있다면 안드로이드 머신'제이'는 우리가 알고 있던 기계로봇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게 인간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경우 모터의 증기로 몸이 감싸지는 증기기관과 같은 메카닉디자인을 선택하고 있다. 이런 증기와 모터의 이미지로 인해 작품의 타이틀이 <히트가이(HeatGuy)>라는 명칭을 부여 받는 셈이다.


3)환타지적 배경설정

먼 미래의 어떤 혹성에 7개의 거대한 도시가 있었는데 각 도시간의 교류는 기본적으로 차단되어 있고 각각의 도시 마다 독립된 국가의 형태를 띄고 있다.

7개의 도시 이외의 지상에는 생활권이 없고, 많은 인간이 이 도시 안에서 군집하듯이 생활하고 있으며 그 중에 주위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인공 도시「쥬드」가 이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쥬드」는 바다에 플로트 구조재를 전면에 깔아 그 위에 건설된 직경 30킬로의 거대한 도시로 그 중앙은 '밋드에리아'로 불리며 중심으로 행정부의 초고층 건축물이 하늘에 우뚝 솟아있고 주변에 고급 주택의 맨션들로 이뤄진 '대마천루'를 구성하고 있다.

그 '밋드에리아'를 둘러 싸듯이 각 방위에 의해'웨이스트 에어리어','이스트 에어리어','노스에리아','사우스 에어리어'로 퍼진다.
특히 불법입국한 사람들이 모이는 '사우스 에어리어'의 slum(통칭 '베이에리어')는 범죄 다발 지역으로 '다이스케 아우로라'와 '제이'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경이다.

이런 도시 설정은 '천상인'이라는 고급 소수인류 인류가 만들고 관리한다는 과장된 스케일의 설정 또한 독특하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에서 쌓았던 환타지적 영감을 <히트가이 J>에서 그 절정의 맛을 보여 주고 있다.


4)머신과 인간...네 마음대로 해!!

나란히 서있는 고층빌딩. 그 골짜기에 '포튼'과 존재하는 녹지대. 묘지에서 엄숙하게 행해지는 '레오네리 패밀리'의 보스'초대 뱀파이어'의 장례식을 멀리서 응시하는 남자 두 명의 남자가 있다.

도시 안전 관리국 특무과에 근무하는 '다이스케 아우로라'는 '레오네리 패밀리'의 다음 보스를 찾기 위해 파트너의 안드로이드<제이>에게 참석자의 데이터를 해석하도록 지시한다.

범죄의 싹을 사전에 찾아내 이것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인 특무과로서는 도시'쥬드'의 어둠 사회를 관리하는 조직을 마크 하는 것도 임무의 하나이다.

'다이스케'는 초대 뱀파이어의 외아들 '크레아'에 흥미를 가지지만 아직 19세의 나이에 결국 2대째는 보스선택이 확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임무에 집착 하지 않는 '다이스케'는 그 자리를 뒤로 한다.

이 사건을 뒤로 한것이 후의 최대의 라이벌과의 첫 대면이 된다고도 깨닫지 못 한채 다음 임무를 수행한다.

다음날, 밀입국자의 정보를 얻어 조사를 시작하는 '다이스케'. 친구 가운데의 한사람인 잡화상을 영위하는'장군'로 불리는 노인으로부터 '소롯소'의 가게에 낯선 남들이 온 일을 알게 된다.

이것이 그의 정보 수집의 스타일이다.

'소롯소'의 가게에서 '다이스케'가 발견한 것은 소롯소의 시체였고 한층 더 그는 자신으로 향해지고 있는 시선을 감지한다.

사건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진압하기 위해 소총을 휴대하는 '다이스케'. 그의 뒤를 밟아 오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있다는 걸 알고 재빨리 '다이스케'는 골목 안에 사나이를 끌어들인다. 사나이는 인간이 아닌 안드로이드의 '미샤'였다.

"안드로이드는 존재는 위법. 존재하면 안 된다."이렇게 말하며 소총으로 응전하는 '다이스케'. 그러나 안드로이드에게 이런 소총따위는 효과가 없다.

'미샤'는 '제이'를 포획하기 위해 '제이'를 유도해 온 것이었다.

'다이스케'는 배후에 거대한 조직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확신한다.

그 때 빌딩 위로부터 검은 코트를 휘날리며 뛰어내려 오는 그림자가 있었으니 바로 머신'제이'였다.

생명에 위기를 맞은 '다이스케'에게 필사적으로 보호하는 '제이'는 증기를 내뿜으며 괴력을 발휘하고 '다이스케'를 위기에서 구하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다이스케'의 한마디,
"제이, 넌 머신이지.우리 아버지는 머신의 손에 죽었지."
"날 배신하게 되면 내 손으로 널 없애버리겠다."


5)3D애니메이션 기술-'카툰렌더링'

주인공'쿠사나기 케이(草なぎ桂)'는 '정체(停滯)'라고 자칭하는 병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이 아이템이 다른 청춘애니메이션과 비교해 주목을 끌고 있는데 '정체(停滯)'라는 것은 '감정이 고조되어 흥분이나 분노의 정점에 이를 때 가사상태에 빠지는 병'이다.

이 때문에 주인공'쿠사나기 케이(草なぎ桂)'는 감정을 억제하고 절제하여 내성적이고 사건들을 피해가려는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카자미 미즈호(風見みずほ)'와의 만남으로 감정의 기복이 생기기 시작하고 좀더 자신감있는 성격으로 변해가고 있다.

감독은 요즘 10대들에게 없는 '위험속에서 자신 스스로 내리는 결정의 용기'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싶다고 한다. 주인공'쿠사나기 케이(草なぎ桂)'의 '정체(停滯)'가 '카자미 미즈호(風見みずほ)'로 인해 고쳐질 수 있을지 우리모두 지켜보자.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선생님.사랑한다고....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히트가이 J>는 2002년에 발표된 재패니메이션중에 가장 먼저 '3D이펙트'를 사용한 작품이다.

후작인 <마크로스 제로>에서 처럼 3D소프트웨어 '3D MAX'와 'Softimage-XSI'를 사용해 디지셀방식의 작화와 맞물려 화려한 영상을 보여 주고 있다.

특이한 점은 요즘의 게임시장에서 볼 수 있는 3D이펙트중 '카툰 렌더링'이란 플러그인을 사용한다는 점인데 3D의 입체적이고 차가운 느낌을 외곽선이 강조된 2D형식의 만화처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카툰 렌더링'플러그 인은 디지털 셀 방식의 작화와 동떨어지는 화면연출을 피하고 좀더 만화적이고 애니메이션적인 친근감을 위해 기획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시장의 변혁과도 같은 3D애니메이션 편집기술은 점차 강하게 치솟고 있다는 점이 일본내 애니메니션의 특징이 되어 가고 있다.

"NO! FAKE! (You don't be afraid)"
"마음속에서 잠자고 있는 분노는 No reason"
"남자는 의견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다"
남자다운 파트너 쉽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히트가이 제이>!


▷ <히트가이제이>공식 홈페이지 : http://www.heat-guy.com

▷ <히트가이제이>애니메이션 상영 : http://studio-tobi.com


3D애니메이션 '사테라이트(SATELIGHT)'

*지구소녀 아르쥬나
*히트가이 제이
*KENJI의 봄
*진 샤프트
*BOYS BE…
*천사 금렵구
*뱀파이어 헌터 D

감독 아카네 카즈키

*엄마는 4학년
*진샤프트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히트가이 제이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 및 제휴 | 고재팬 이용안내 | 회원 정보/관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 및 제안 | 고객센터
Copyright (C) by llsollu.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