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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종료]
울프스 레인

staff
원작 : 본즈(BONES)/노부모토 케이코
감독 : 오카무라 텐사이
시리즈 구성 : 노부모토 케이코
캐릭터 디자인 : 카와모토 토시히로
메카니컬 디자인 : 아라마키 신지
미술 감독 : 모리카와 아츠시
색채 설계 : 미즈타 노부코
촬영 감독 : 아라카와 코스케
음향 감독 : 와카바야시 가즈히로
음악 : 칸노 요코
애니메이션 제작 : 본즈(BONES)
프로듀서 : 미나미 마사히코/타카나시 미노루/하루나
제작 : 후지텔레비/본즈(BONES)/반다이 비쥬얼


"Stray!(헤메이네!)"
"In the cold breeze(싸늘한 바람을 느끼며)"
"Where I walk alone(혼자 걷고 있는 곳)"
"The memories(그 기억들)"
"the generation burn within me(내 안에서 스러져가는 동족들)"
"And forever..(그리고 영원히..)"

1)2003년을 시작하는 걸작애니메이션

2003년 놀라운 발상력으로 우리앞에 다가온 <울프스 레인>은 리얼리티가 실감났던<카우보이 비밥>과 이상의 현실을 음향신으로 표현함으로써 돌풍을 일으켰던<라제폰>등에서 멋진 작화력을 선보였던 애니메이션 제작팀 '본즈(BONES)'의 최신작이다.
<울프스 레인>은 이런 애니메이션 제작팀 '본즈(BONES)'와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반다이 비쥬얼'이 또 한번 만나 놀라운 발상력과 신선한 모티브를 가지고 야심차게 선보이고 있는데 '늑대'를 소재로 동화같은 모티브로 한 작품의 설정은 그야말로 놀랄 '노(怒)'자이다.
<울프스 레인>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조금은 어둡고 참울한 이미지가 '늑대'라는 '외로운 고독의 존재'에 적절하게 이입되어 멋진 작화력과 어울려 스크린을 빛내고 있다.
<울프스 레인>은 또하나 2003년을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애니메이션으로 그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작품이다.
그 뒤를 이어 경쟁이라도 하듯 <라임색전기담>,<마우스>,<스트라스토스4>,,<마탐정 로키 라그라로크>등이 잇달아 속속 발표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진 일본내에서 이런 움직임은 일본인들 자체의 국민성을 잘 표현해 주는 상황들이 아닌가 싶다.


2)독특하고 신선한 아이디어

<울프스 레인>은 '늑대'와 '인간',그리고 '꽃'이라는 세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가가의 동화같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늑대'는 소외되고 버려진 상처투성이의 존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밀렵하고 늑대들을 멸종시키고 꽃을 불태워버리는 전쟁의 존재,이기심과 독단적인 존재성을 지니고 있으며, '꽃'은 이 둘의 매개체사이에서 고통받고 상처받았으나 '인간'을 피하여 '늑대'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희망의 존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의미부여의 이야기 설정도 신선하지만 독특한 것은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늑대'는 인간의 눈을 속여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다는 것과 '꽃'은 '꽃의 딸'이라 하녀 '체자'라는 여성의 존재를 대입하여 '꽃'에서 여성의 인간을 추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런 암울하고 먹이사슬같은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희망적인 메세지이다.
그 메세지는 '낙원'이라는 희망과 꿈의 목적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들이 말하는 '낙원'이란 존재는 있는 것인지는 좀더 지켜 봐야 할 것이다.
신비스럽고 독창적인 이런 아이디어는 작품을 한층 빛내줄 뿐 아니라 보는 매니아들에게 목마름을 해소 시켜주는 청량제의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3)안정적인 캐릭터 작화력

<울프스 레인>은 첫방영부터 신비의 베일에 쌓여 한치앞을 예측 할 수 없는 맛깔스러운 스토리로 원작자이며 시리즈 구성를 담당한 '노부모토 케이코'는 또 한번 <카우보이 비밥>과 <마크로스 플러스>에 이어 그 진가를 인정받았고 애니메이션 음악의 스타일리스트 '칸노 요코'가 이작품에서 음악부분을 담당해 화제의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작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라제폰>에서 세련된 캐릭터디자인으로 인기를 받았던 '카와모토 토시히로'가 다시한번 <울프스 레인>을 통해 인사를 드리고 있는데 '카와모토 토시히로'의 디자인의 특징은 인물댓생의 어색함이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 4화정도까지는 순순 원화가가 직접 작화를 하지만 그 후 방영분들은 하청을 주곤 하는데 현재 9화까지 직접 원화가가 원화를 담당하고 있는게 주목할 만한 이슈이다.
<히트가이 J>나 <빅-오>등 기타 TV애니메이션은 방영이 일주일에 한번 있기 때문에 분량이 대규모인데다 방영날짜를 맞추어야하기 때문에 대부분 중반방영분부터는 하청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울프스 레인>의 이와 같이 작화력에서도 소신의 성실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와 한층 가까워 지고 있다.


4)출판만화와 체인시스템

2월 26일 발매된 월간 <매거진 Z>4월호(코단샤 발행)에서 <울프스 레인>이 펜과 스크린톤을 이용하여 멋진 출판만화로도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울프스 레인>의 인터넷 홈페이지로부터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데 애니메이션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독자들을 사로 잡고 있다.
많은 애니메이션작품들이 출판만화와 더불어 인기상승을 꾀하고 있는 이런 '체인시스템'은 일본내에서 안정적인 매리트를 가지고 있어 1석2조의 파급효과가 있다.
<빅-오>나<지구방위기업 다이가드>같이 애니메이션 이후 출판만화로 선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일본의 추세는 <나루토>나 ,<마탐정 로키 라그라로크>처럼 기존의 출판만화를 가지고 애니메이션화 시키는 것이다.

대박나는 만화작품이 현재 일본내에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애니메이션계도 주춤했었으나 애니메이션 이후 출판만화시스템이 아직도 건재하기 때문에 만화의 꿈나라,꿈의 만화대국'일본'은 결코 쓰러지지 않는 강인함을 유지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5)꿈의 낙원을 찾아 헤매이다

어딘가에 반드시 존재할 전설의 낙원을 찾아 떠나는 늑대들....

빙하기가 지나면서 모든 것이 정지된듯한 거의 폐허가 되어버린 돔 모양의 한 도시의 거리에 늑대 '츠메'는 진짜 자기의 늑대 모습을 숨기고 인간들 사이에서 살고 있다.
늑대들은 멸종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인간의 눈을 홀려 인간의 모습으로 보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츠메는 도시거리에서 굶주림에 떨고 있는 소년들을 이끌고 귀족들의 음식을 강탈하며 살고 있었는데 '키바'라는 또 다른 야성의 늑대가 등장함으로써 견제의 시간들이 다가온다.
'키바'는 인간과 함께 섞여 살고 있는 '츠메'가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결국 둘은 사이가 벌어지게 되고 늑대들을 집요하게 쫓는 늑대 사냥꾼 '켄트'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일이 복잡하게 꼬이게 된다.
경찰서에 잡혀들어간 '키바'는 철장 우리안에 갇혀 힘없이 쓰러지게 되나 능청스럽고 잔꾀가 많은 늑대'히게'의 도움으로 그곳에서 탈출하게 된다.
경찰서를 탈출한 '키바'는 경찰서 안에 위치한 연구소로부터 낙원으로 통한다는 '달의 꽃'의 냄새를 맡고는 다시 경찰서로 향하게 된다.
그러나 어렵게 내새를 맡고 달려가지만 연구소에 나타난 의문의 귀족 '다르시아'가 '달의 꽃'의 소녀 '체자'를 납치한다.
도시의 밤 거리에서 의문의 귀족 '다르시아'와 마주친 '키바'에게 "또 만나자!"는 말을 던지고는 비행선을 타고 어디론가 사라지는데....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져만 가는 <울프스 레인>!
마치 동화에서나 나올 법 듯한 인간과 늑대의 올가미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자.


▷<울프스 레인>공식 홈페이지 : http://www.wolfs-rain.com/

▷<울프스 레인>애니메이션 상영 : http://studio-tobi.com


애니메이션 제작 '본즈(BONES)'

*라제폰
*울프스 레인

감독 오카무라 텐사이

*메타로트
*메모리즈II-초취병기
*키카이더
*울프스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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