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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마 온천(9月 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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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長島温泉 】
家族(かぞく)で長島温泉(ながしまおんせん)へ行ってきた。
長島温泉は露天風呂(ろてんぶろ)はもちろん遊園地(ゆうえんち)も最高(さいこう)

ここにある「スチ一ルドラゴン2000」は 
「もう超(こ)えられない究極(きゅうきょく)のコ一スタ一」がキャッチフレ一ズ!ホントか?
パンフレットには「97mの最高地点(さいこうちてん)を過(す)ぎると、
すぐ68度(ど)の角度で一気(いっき)に93.5mを下(した)まで駆(か)けおりていく。
この時マ一クする最高速度(さいこうそくど)は153km/hでこの高さ、高低差(こうていさ)
最高速度は今までのコ一スタ一の最高レベルのスピ一ド!」と書いてある。
モ~~~~~~~~~ス~~·~···ゴ~~イ怖(こわ)い。
一番(いちばん)(たか)いところから下りる瞬間(しゅんかん)
なんだか、胃(い)が体(からだ)の中で浮(う)くカンジ!
おまけに海(うみ)まで見えるので突(つ)き落(お)とされるような気分(きぶん)だった。
降りたら足がフラフラしてうまく歩(ある)けなかったよ一。


본문해석
[나가시마 온천]
가족과 함께 나가시마 온천에 다녀왔다.
나가시마 온천은 노천탕은 물론 유원지로도 최고다!
여기에 있는 「스틸 드래건 2000」은 「더 이상 초과하지 못하는 극도에 달하는 코스터」가 선전문구! 정말? 팸플릿에는「97m의 최고지점을 지나면, 곧바로 68도의 각도로 단숨에 93.5m밑으로 곤두박질친다.
이때 기록하는 최고속도는 153km/h. 이 높이, 고저차이, 최고속도는 지금까지의 코스터에서 최고 레벨의 스피드! 라고 쓰여 있다.
선전문구에 이끌려 타보고 깜짝 놀랐다. 엄~~~~~청나게 무섭다.
제일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은 느낌!
게다가 바다까지 보여서 바다로 빠져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놀이기구에서) 내렸을 때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서 잘 걷지 못했다니깐.

문화 엿보기
일본 온천을 가보면 남탕과 여탕을 똑같이 만들어 놓지 않고,
한쪽은 탕으로 다른 한쪽은 노천탕(露天風呂)으로 만들어 놓아,
하루나 일주일 간격으로 입구에 걸려있는 발(のれん)만 교환함으로써 남탕과 여탕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두 가지 패턴의 탕을 만들어서 갈 때마다 변화나 혼욕의 여운을 느끼게 하려는 목욕탕의 경영 전략인지도.
남탕과 여탕의 구분은 대개 발의 색깔로 구분하며 색깔이 검은 천에 신사(殿方)나 湯이라고 씌여 있으면 남탕이며, 분홍색이나 빨간 천에 女 혹은 湯라고 쓰여 있으면 여탕이다.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사라져가던 혼욕 (混浴)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코네(箱根), 벳푸(別府)등지에서 다시 성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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