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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10月2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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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足】
昨日、てるてる坊主(ぼうず)をかけてから寝(ね)たせいか、
朝起きると突(つ)き抜けるように青(あお)い空(そら)
(はや)く起(お)きて用意(ようい)をすまして
モモちゃんとの待(ま)ち合(あ)わせの場所に向(む)かった。
「モモちゃんが遅く来たので、
(おこ)った私はモモちゃんとは別々にバスの席(せき)に座(すわ)った。
12時(じ)(す)ぎてやっと鹿(しか)がたくさんいる奈良公園(ならこうえん)に着(つ)いた。
先生(せんせい)が「お弁当(べんとう)食べてもいいよ!」と言った。
私は仲(なか)よしのモモちゃんと、ちょっと離(はな)れたところでお弁当を広(ひろ)げた。
その時!ハプニングが起(おこ)った。
お弁当のにおいにつられてやってきた鹿が私のお弁当を食べてしまったのだ!
心やさしいモモちゃんは照(て) れくさそうに自分のお弁当を私にわけてくれた。
モモちゃん、ありがとう!
あなたとの友情(ゆうじょう)、大切(たいせつ)にするからネ! 
サンキュ一!



본문해석
[소풍]
어제 종이 인형을 걸어놓고 잔 덕일까?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화창한 날씨! 빨리 일어나서 준비를 마치고 모모와 만나기로 한 장소로 향했다. 모모가 늦게 왔기 때문에 화가 난 나는 모모와 각각 다른 버스 좌석에 앉았다. 12시가 지나서 겨우 사슴이 많은 나라공원에 도착했다. 선생님께서 「도시락 먹어도 좋아요!」라고 말했다. 나는 친한 모모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도시락을 폈다. 그때! 해프닝이 일어났다. 도시락 냄새에 끌려 온 사슴이 내 도시락을 먹어버린 것이다. 마음착한 모모는 멋쩍은 듯 자신의 도시락을 나눠주었다. 모모 고마워~ 너와의 우정 소중하게 생각할게, 고마워~!

문화 엿보기
【소풍의 풍경】
소풍은 봄 소풍(春の遠足)과 가을 소풍(秋の遠足) 일년에 두 번 간다. 일반적으로 봄에는 공장 견학과 같이 목적을 둔 장소로, 가을에는 놀이동산처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간다.
일본의 초등학생(小学生)은 소풍갈 때 돈을 들고 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그럼 먹을 것은? 소풍전날 학교에서 정해주는 일정한 금액(대개 200엔)만큼의 과자(お菓子)를 미리 구입해놓는다. 다른 준비물로는 물통(水筒), 돗자리(ござ)…
그리고 아침에 정성스럽게 어머님이 싸 주시는 도시락(お弁当)도! 단, 더운 날씨에 녹기 쉬운 초콜릿이나 가방속에 넣으면 뭉글어지기 쉬운 바나나(...?)는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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