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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月 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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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
また、新(あたら)しい年(とし)が始(はじ)まった!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

当然(とうぜん)なんですが…
子供(こども)の頃(ころ)(←今(いま)も子供のくせに)
お正月(しょうがつ)っていうと!、なんか!ワクワクして、楽(たの)しかった。
でも、だんだん年をとってくると、
ヤ〜〜ット、一年(いちねん)が終(お)わって、
また、苦勞(くろう)の一年が始(はじ)まる感(かん)じでチッとも楽(たの)しくない!
(←ホントに年よりくさいイチゴちゃん!)
でも、お正月のお餠(もち)は、ホントにおいしい!
そのおかげで顔(かお)滿月(まんげつ)になってしまった。
うわん--(>へ<)

とにかく、…まだ、子供の身分(みぶん)だから、
今年も、せいい〜〜っぱい遊(あそ)びます〜〜。



본문해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다시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어렸을 때에는 (←지금도 어린애인 주제에…) 새해라고 하면, 왠지 가슴이 설레고 즐거웠었다. …… 그런데 나이가 점점 들면서는, 겨~우 일년이 지나고 다시 고생스러운 일년이 시작되는 느낌이 들어 조금도 즐겁지 않다.(정말 애늙은이 같은 이치고!) 그래도 새해에 먹는 떡은 정말로 맛있다! 그 덕에 얼굴이 달덩이가 되어버렸다. 우앙~~. 어쨌든 아직 어린이 신분이니까, 올해도 힘닿는 대로 열심히 놀아야지~~~~ㅋㅋ.

문화 엿보기
[일본 최대 명절인 신정에는..]

일본의 최대 명절인 신정(お正月)에는 집집마다 조상신을 모시고 신년의 풍요를 기원하는 풍습으로 집 문 앞에 소나무를 장식 (門松)하고 금줄(締め飾り)을 현관이나 부엌입구에 메단다. 일반가정에서는 온 가족이 모여 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특별히 빚은 술(お屠蘇)을 나누어 마시며, 떡국(お雜煮)이나 검은 콩(黑豆)과 같이 잘 상하지 않은 음식으로 준비한 오세치요리(おせち料理)를 같이 먹는다. 또한 절이나 신사를 찾아 새해의 복을 기원(初詣)하기도 하고 한해 동안 신세를 진 사람이나 거래처에 찾아가 신년인사(年始回り)를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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