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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1月 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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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便秘の?】
連休(れんきゅう)で三日間(みっかかん)、おうちでゴロゴロしてたら、
お腹(なか)が重(おも)くなって?持惡(きもちわる)い。。。(死)
朝起(あさお)きて、ふと思(おも)った。
「便秘の?(くすり)みたいなものを飮(の)んだらさわやかな?分(きぶん)になるんじゃないか?」と。
便秘のお姉(ねえ)ちゃん(姉:や一だ、何で私の秘密(ひみつ)をここに、、もぅ(`∧´)、、)の部屋(へや)で?を見つけた。
一個っこ)で十分(じゅうぶん)と書(か)いてあったけど、念(ね)のため二個飮(にこの)むことにした。
さすが、便秘の?!!!
1時間後(じかんご)、お腹がゴロゴロして、
おならがプスプスでるくらい。ぶ一ぶ一 もう。もう。なんでぇ。。。
このまま止(と)まらなかったらどうしよ~~ はぁ…
カミサマ~~~助けて!!!(=_=)



본문해석
[변비약]
연휴라서 3일간, 집에서 빈둥빈둥 거렸더니, 속이 거북하고 기분 나쁘다...o(>ω< )o 아침에 일어나서 문뜩 생각했다. 「변비약 같은 것을 먹으면 기분이 상쾌해지지 않을까? 」라고. 변비가 있는 언니(언니: 어째서? 왜 나의 비밀을 여기에…칫…) 방에서 변비약을 찾았다. 1개로 충분하다고 쓰여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2개를 먹기로 했다. 과연 변비약!!! 1시간 후 배가 부글부글 끓고, 방귀가 뿌?웅 나오기까지. 뿡-뿡- 이런. 이런. 으으윽??. 이대로 멈추지 않으면 어떡하지?? 신이시여~~~구해주세요!!


문화 엿보기
[가족에 관한 호칭]

우리나라에서는 부모님을 부를 때, 대개 어렸을 적에는 「엄마, 아빠」로 부르다가, 나이가 들면 「어머니, 아버지」로 호칭이 바뀐다. 또 자신의 부모를 타인에게 소개하거나 말할 때에도 「어머니, 아버지」라고 한다. 일본어에서 「엄마, 아빠」에 해당하는 단어가 「お母さん, お父さん」이고 「어머니, 아버지」에 해당하는 말이 「母, 父」이다. 역시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에도 「うちの母, うちの父」라고 한다. 또 다른 사람의 어머니나 아버지를 부를 때 친구인 경우에는 「お母さん, お父さん」이라고 하며, 회사에서나 존칭을 써야 할 경우에는 「お母樣(かあさま)、お父樣(とうさま)」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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