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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의 전쟁(7月1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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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蚊との争戦]

ふぅ 、 梅雨(つゆ)がやっと終(お)わったと思(おも)ったら
いよいよ夏(なつ)の暑(あつ)さになってきたなぁ。
今日(きょう)も朝(あさ)から蒸(む)し暑(あつ)い。
いやだなぁ~。
でも蒸し暑さよりももっとイヤなのは蚊(か)
昨日(きのう)の夜(よる)、 寝(ね)ようとしたら、でかい蚊(か)を発見(はっけん)
一度(いちど)は取(と)り逃(に)がすももう一度捕(つか)まえて退治(たいじ)
たっぷり血を扱っていたから私の血かなぁ~(うわん!!)
で、もう一度寝ようとうつらうつらしているところまた耳(みみ)もとでぶ一ん。
(あ)かりをつけてまた一匹(いっぴき)を退治。
さぁ、これで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ろうと思(おも)って寝(ね)(なお)したら,
また眠(ねむ)りに落(お)ちそうなところで耳もとに羽音(はおと)が。。。。
退治しようとしたけど逃(に)げられてしまった。
おかげでこま切(ぎ)れにしか眠れず、今日は学校でうとうとしてしまい先生(せんせい)に叱(しか)られた。
あぁぁあ!!蚊とのむ争戦(せんそう)! いつ終(お)わるのかなぁ~~~   


본문해석
[모기와의 전쟁]
휴~~우 장마가 겨우 끝났다고 생각했더니 드디어 무더위가 시작되었구나…
오늘도 아침부터 무덥다. 더운건 싫은데, 하지만 무더위 보다 더 싫은 건 모기!!!
어제 밤 자려고 하는데 왕모기 발견! 한번은 놓쳤지만 또 한번은 붙잡아서 퇴치!
듬뿍 들어있는 피는 내 피 일까나?
(우왕~)그런데 이제 다시 자려고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 또 귀전에서 윙~
불을 밝혀 또 한 마리 퇴치.
아~이것으로 괜찮겠지 생각하고 잠자리에 들어 다시 잠에 빠지려고 할 때
귀전에서 날개소리가…
퇴치하려고 했지만 도망가 버렸다.
모기 때문에 토막 잠밖에 자지 못하고 오늘 학교에서 꾸벅꾸벅 졸고 말아 선생님께 혼났다.
아아아!! 모기와의 전쟁! 언제 끝나려나~~~

문화 엿보기
일본 여름밤의 정취
일본인들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여름밤의 정취란?

슬슬 날이 어두워져 가면 흙마당에 시원하라고 물을 뿌리고 목욕을 하고 나서 浴衣(ゆかた)로 갈아입는다. 그리고는 우리나라에도 있는 모기향의 원조, 킨쵸모기향을 돼지모양의 카야리부타(かやりぶた)에 넣어 켜놓고, 쪽마루나 의자에 걸터앉아 시원한 자루소바(ざるそば)나 수박을 쪼개 먹고, 어른들은 시원하게 부채질이나 하며 冷酒(れいしゅ)를 마시고, 아이들은 찌지직거리며 타 올라가는 線香花火(せんこうはなび) 놀이를 하는데…
어디선가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에 문틀 위나 처마 밑에 걸어놓은 風鈴(ふうりん)( 대개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서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풍경)이 딸랑딸랑 소리를 내고…
만약 동네 어디선가 크게 花火(はなび)를 하면 돗자리를 들고 나가서 온 가족이 모여 앉아 花火의 아름다움에 여름밤의 더위를 잊는다고…
물론 지금의 10대, 20대들에게는 별로 그 느낌이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으나 이런 것이 '일본의 여름'이라고 은연중에 TV방송에서도 규정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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