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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기분 이해도 체크]
犬(いぬ)の気持(きも)ち理解度(りかいど)チェック
- 言(い)うことを聞(き)かないので叱(しか)ったらあくびをした。この時(とき)の犬の気持ちは?
말을 듣지 않아서, 혼냈더니 하품을 했다. 이 때 개의 기분은?
ⓐしつこいなぁ、もういいじゃないですか。귀찮아, 이제 좀 그만해도 되잖아
ⓑそんなに怒(おこ)らないで、落(お)ち着(つ)いてよ。그렇게 화내지 말고 진정해
ⓒ眠(ねむ)いからもうやめてよ。졸리니깐 이제 그만해
- 飼(か)い主(ぬし)のベットの上(うえ)で犬が寝(ね)ている。飼い主が来(き)ても動(うご)こうとしない。 この時犬の気持ちは?
주인의 침대위에서 개가 자고 있다. 주인이 와도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
이 때, 개의 마음은?
ⓐここは僕(ぼく)の場所(ばしょ) 여기는 내 장소
ⓑ早(はや)く来(き)てよ 빨리 와
ⓒ怖(こわ)いから一緖(いっしょ)に寝(ね)ようよ 두려우니 함께 자자
- 犬がうるさく吠(ほ)える時、どう対処(たいしょ)する?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어떻게 대처를?
ⓐおやつを与(あた)えて気を紛(まぎ)らわす。간식을 주어 기분을 달랜다.
ⓑ吠えるたびにそばに行き、相手(あいて)をしてやる。 짖을 때마다 옆에가, 상대해 준다.
ⓒ吠えている間(あいだ), 無視(むし)をする。짖고 있는 동안 무시한다.
答え1)ⓑ
개를 혼낼 때, 하품을 하는 것은, 주인을 무시하는 것도 바보로 보는 것도, 졸린 것도 아니다. 이 경우 하품은 개 특유의 신호로서 안달복달하는 주인의 기분을 이해하여 「진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答え2)ⓐ
개와 한 이불에서 자는 것은 상관없으나, 침대는 주인의 장소임을 개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개가 주인의 지시에 따라 침대에서 내려온다면 문제될 것은 없지만, 지시에 다르지 않는다면, 침대에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른다.
答え3)ⓒ
개는 짖고 있는 동안 무엇을 해주면 짖게 된 결과로서 일어날 상황을 학습해 의도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만약 먹을 것을 주어 달래려고 한다면 개는 「계속 짖으면, 간식을 얻는다.」라고 학습해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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