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お盆]
お盆(ぼん)休(やす)みなのでお母さんの実家(じっか)に泊(と)まりに行(い)ってきた。
お母さんの実家は空気(くうき)がきれいで、
夜(よる)は真(ま)っ暗(くら)で星(ほし)がよく見(み)える。
11時(じ)くらいからかな。
雲(くも)は少(すこ)しあったけど、
期待(きたい)どおり、流(なが)れ星(ほし)、たくさん見(み)ることができたぁ~!
そのなかでも特(とく)に大(おお)きな流れ星が一つあって、
ピカッと光(ひか)ったか思(おも)うと、
さぁっと流れた。
お願(ねが)い事する時間(じかん)が十分(じゅうぶん)ありそうだったのに、
結局(けっきょく)『あっ!!』で終(お)わっちゃた(-_-;ザンネ~~~ン)
ケンタ君(くん)も今(いま)流れ星見(み)ているかな~~
見る場所(ばしょ)は違(ちが)っても見る流れ星は同(おな)じだからね。。。
ウ一ンなんかいいことあるかも!!!
|
 |
[오봉]
오봉휴가라서 외갓집에 머물다 왔다.
외가는 공기가 맑고, 밤에는 아주 컴컴해서 별이 잘 보였다.
11시쯤일까? 구름은 조금 있었지만, 기대대로 별똥별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큰 별똥별이 하나 있었는데 반짝반짝 빛나는가 싶더니 휘~익 하고 떨어졌다.
소원을 비는 시간은 충분히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앗!!」하고 끝나버렸다.(유감~~)
겐타도 지금 별똥별을 보고 있을까?
보는 장소는 달라도 보는 별똥별은 똑같으니까…
음~~왠지 좋은 일이 생길지도!!
|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お盆(ぼん)은 원래 우라본경이라는 불교경전에서 유래되었지만 お盆행사의 대부분은 일본 특유의 것으로 불교에 관련된 의식이 아니다. お盆은 추석보다 한달 쯤 빨라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 있다.
お盆기간에는 영혼을 영접하는 의식이나 보내는 의식 등을 행하는 지역도 있는데, 영혼을 영접할 때 迎(むか)え火(び)를 대문 앞에 켜놓고 조상을 맞이하고, お盆이 끝날 때는 조상의 영혼을 다시 저승으로 보내는데, 그 때 등불을 켜놓고 바다나 강물에다 띄우는 灯籠(とうろう)流(なが)し를 행한다.
또 お盆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墓(はか)参(まい)り인데 일본의 묘역은 보통 절 안에 있다. 또 묘역 앞에서 쓰러지면 한 쪽 신발을 두고 가야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한국에서 묘 앞에서 돗자리를 깔고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풍경과는 매우 대조적일 것이다.
|
|
|
|
|
|
|